프로야구선수협의회를 지지하는 국회의원들이 박용오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선수협사태에 대한 중재에 나섭니다.
민주당 임종석과 한나라당 남경필, 자민련의 정진석 의원 등 `선수협을 지지하는 의원모임' 소속의원 5명은 오늘 모임을 갖고 박 총재와 김한길 문화관공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의원들은 내일 박총재와 면담을 통해 선수협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 뒤, 김장관과 13일에 면담할 예정입니다.
의원들은 또 주동선수 6명의 방출 결정을 철회시키기 위한 법률적 지원을 검토하고 KBO가 구단과 선수간의 조정자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규제하는 입법조치를 강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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