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연구를 위해 쓰이는 한 생쥐의 특허권 매각료가 5천 8백만달러에 달하는 등 바이오 산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바이오기술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마크로젠에 의뢰해 낸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외국에서는 암 유전자 생쥐의 특허권이 5천 8백만달러에 팔렸고, 비만 모델 생쥐를 이용한 제품개발권은 2천만달러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의는 특히 서구 벤처기업에서는 동물의 유전자 변형을 통해 의약품 원료를 생산하는 기술이 실용단계에 접어드는 등 바이오산업의 비중은 점차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또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까지 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비 예산이 100억원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며 앞으로 바이오산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육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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