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의 이동국이 오늘 독일프로축구 베르더 브레멘과 6개월간의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동국은 임대료 10만 달러,6개월 급여 10만 달러 등 우리 돈으로 총액 약 2억 4천만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브레멘은 6개월 뒤 이동국이 이적을 원할경우 이적료 150만 달러,연봉 50만 달러 등 총액 약 24억원에 2년간 계약하는 데도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동국의 독일 1부리그 진출은 79년 차범근,92년 김주성 등에 이어 다섯번쨉니다.
현재 부상중인 이동국은 약 2주간 재활치료를 받으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브레멘 구단은 1899년 창단된 명문으로 88년과 93년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지만 90년대 중반 이후 전력이 약화돼 올 시즌엔 11위로 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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