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은 치적 과시와 자기 도취, 아집과 독선을 재확인해 주었을 뿐이라면서 오늘 기자회견을 듣고 희망을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어제 소속 의원을 자민련에 꿔 준 대통령과 오늘 국정쇄신을 강조한 대통령의 모습 중 어느 것이 진짜인지 혼란스럽다고 말하고 경제에 대해 장미빛 전망을 되풀이하고 자신의 비자금 수사요구에 대해서는 깨끗하다는 말만 하는 등 공허한 느낌이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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