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에 55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상기관은 국내은행 한곳과 6개 외국은행지점 등 7개 은행을 비롯해 보험사와 증권사,투신운용사 등으로, 경영실태 평가등급과 검사인력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선정했습니다.
금감원은 추가로 공적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의 부실검사를 비롯해 부실 우려가 있는 손보사와 영업이 정지된 종금사의 자산,부채 실사 등이 중점 검사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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