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 시티에서 괴한이 총을 난사해 2명을 살해했으며 10분뒤 인근 지역에서도 한 사람이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2건의 총격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인지를 조사하고 있으나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정오 무렵 네바다시티 카운티의 한 사회복지 건물에서 총기를 난사했으며, 10분 뒤 괴한이 인근 식당에 들어가 식당 지배인을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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