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정부 각 부처별로 운용중인 각종 기금 62개의 운용실태에 대해 전면 실사를 벌입니다.
기획예산처는 기금 운용실태에 대한 실사결과를 바탕으로 기금간 운용실태를 비교한 뒤 운용이 우수한 기금에 대해서는 운영자금을 더 많이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오는 3월 민간전문가와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기금운용 평가단을 발족해 6월말까지 종합평가를 끝낼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는 26개 대형기금에 대해서만 실사가 이뤄지고 36개 소형기금은 서류평가만 했으며 기금간 상대평가는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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