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만에 전경련 회장단 월례회의에 참석한 이건희 삼성회장은 전경련 차기 회장직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의에 앞서 자신이 차기 전경련 회장에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한 듯 설도 다가오고 해서 참석했을 뿐이라며 차기 회장직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재계에서는 다음달로 임기가 끝나는 김각중 현 전경련회장의 후임으로 이건희 삼성회장이 유력한 후임중의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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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전경련 차기회장 생각없다
입력 2001.01.11 (14:43)
단신뉴스
1년 7개월만에 전경련 회장단 월례회의에 참석한 이건희 삼성회장은 전경련 차기 회장직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의에 앞서 자신이 차기 전경련 회장에 거론되고 있는 점을 의식한 듯 설도 다가오고 해서 참석했을 뿐이라며 차기 회장직을 맡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재계에서는 다음달로 임기가 끝나는 김각중 현 전경련회장의 후임으로 이건희 삼성회장이 유력한 후임중의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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