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과잉.불황업종에 대해 자율적인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월례 회장단회의에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과잉.불황업종에 대해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은 전경련이 업종별 구조조정 위원회 설립을 도울 계획이라면서 구조조정 업종은 석유화학과 철강,섬유분야라고 덧붙였습니다.
회장단은 또 올해 대내외 경제여건이 어렵지만 재계가 힘을 모아 경제를 활성화시키기로 결의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위원회를 상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월례회의에는 지난 99년 6월 이후 회장단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던 이건희 삼성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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