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승용차시장에서 대형차의 판매는 크게 늘어난 반면 경승용차는 판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자동차공업협회의 조사결과 지난해 2천㏄ 이상 대형 승용차는 7만 4천 8백여대가 팔려 지난 99년보다 28% 이상 늘어났습니다.
천 5백에서 2천㏄급 중형차도 22만 3천여대가 팔려 지난 99년보다 12%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8백 cc급 미만인 경승용차는 9만 2천여대가 팔려 판매량이 30% 가까이 줄었고 8백에서 천 5백cc급 소형차도 판매량이 9% 이상 감소했습니다.
자동차 협회는 지난해 상반기 경기가 좋았던데다 경.소형차는 새 모델이 거의 나오지 않아 이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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