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미얀마,라오스 국경지역의 마약왕 쿤사의 동료로서 국제 마약계의 거물로 수배를 받아온 양수완이 태국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태국과 미국 두나라 당국에 수배돼 현상금 2백만 달러가 걸렸던 양수완은 지난 9일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신병이 넘겨지게 됐습니다.
양수완은 마약왕 쿤사가 이끌던 세계 최대의 마약 밀매조직인 샨 통합군의 회계책임을 맡아왔으며 쿤사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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