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지난 달 26일부터 내일까지 만기가 도래했거나 도래하는 회사채를 내일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전자는 회사채 5천억원 가운데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만기가 됐던 2천억원은 자체자금으로 갚고 이달들어 만기가 돌아온 회사채 3천억원은 별도 자금을 마련해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전자는 조만간 이미 주거래은행에 제출한 자구안을 확정한 뒤 다음주중 최종자구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현대전자, 회사채 상환 내주 자구책 발표
입력 2001.01.11 (15:34)
단신뉴스
현대전자는 지난 달 26일부터 내일까지 만기가 도래했거나 도래하는 회사채를 내일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전자는 회사채 5천억원 가운데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만기가 됐던 2천억원은 자체자금으로 갚고 이달들어 만기가 돌아온 회사채 3천억원은 별도 자금을 마련해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전자는 조만간 이미 주거래은행에 제출한 자구안을 확정한 뒤 다음주중 최종자구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