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거의 못하는 외국 학생들이 많은 돈을 내고 호주의 대학에 입학해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있다고 호주의 일간지 시드니 모닝 해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학생 가운데 일부는 약속을 정하는 간단한 영어조차 구사하지 못한다는 한 대학 교수의 말을 인용하면서 학생모집회사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유학생은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 출신으로 한 해에 미화로 5천 8백 달러 정도의 학비를 내 호주 학생의 2배를 부담하고 있으며, 일부는 학과 과정을 이수하지 못하고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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