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오늘 북측이 개최한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 대회'와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발표하고 북측이 쌍방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남북관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또 정부는 앞으로 남북 장관급회담 등 제반 남북대화를 통해 공동선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협의.실천함으로써 남북관계가 평화와 화해협력의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측은 이에 앞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당정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어제 대회에서 공동선언 이행을 다짐하고 올해 광복절을 전민족적 통일 대축전으로 장식할 것을 제의했으며 7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