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으로 남편이 사망하자 우울증을 앓아왔던 30대 주부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떨어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모 아파트에서 지난해 5월 위암으로 사망한 모 신문사 경제과학부 기자의 부인 37살 박 모씨가 자신이 사는 3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지난해 5월 남편이 사망한 뒤부터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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