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안기부 예산의 총선 자금 유입설과 관련해 만약 이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사과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한나라당 인천시지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정말 그 돈이 들어왔다면 왜 책임을 지지 않겠느냐며 잘못이 있다면 그에 대해 국민에게 분명히 말씀드리고 사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그러나 지금 안기부 자금 관련 리스트가 나와 있지만 어디서 만들고 누가 처음 내놨는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며 진실은 밝혀져야 하지만 그저 리스트 같은 것을 흘려 야당을 파괴하려는 책동은 당장 중지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정치에 있어 모든 쓰레기 같은 일을 차제에 청산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여.야,그리고 대통령 모두 정치 자금을 털어놓고 고해성사를 하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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