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중앙일보의 `안기부 자금 지원 내역' 보도와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사과문과 정정보도문 게재를 요청하는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중앙일보가 1면에 안기부 자금을 지원받은 183명의 명단과 내역 확인이라는 기사를 마치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인 것처럼 보도함으로써 검찰 주장대로 한나라당이 안기부 자금 유용에 가담했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조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만약 중앙일보가 성의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명예 훼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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