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전후해 온겨레 통일한마당 축제가 열립니다.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는 오늘 신년하례를 겸해 열린 민족화해의 장 행사에서 6.15선언 1주년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등을 전후해 온겨레 통일한마당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 광복절에는 통일맞이 대축전을 열어 남북간에 조성된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온 겨레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화협은 이밖에 남북 민화협간의 교류등 각계각층의 남북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남한내 각 계층과 단체간의 이른바 남남대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민화협 신년하례회에는 한완상 상임공동의장과 박재규 통일부 장관,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 여야 정당대표와 전국연합,자유총연맹등 진보와 보수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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