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내린 폭설의 여파로 인천 신포시장의 조립식 지붕이 붕괴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인천시 신포동 신포종합시장의 철골 조립식 지붕 80여 미터가 지붕 위에 쌓여있던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내려 앉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소방서측은 철골 구조물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늘 밤 늦게부터는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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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포시장 지붕 폭설 여파로 붕괴
입력 2001.01.11 (16:47)
단신뉴스
지난 9일 내린 폭설의 여파로 인천 신포시장의 조립식 지붕이 붕괴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인천시 신포동 신포종합시장의 철골 조립식 지붕 80여 미터가 지붕 위에 쌓여있던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내려 앉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소방서측은 철골 구조물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늘 밤 늦게부터는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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