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불법대출과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진승현 MCI코리아 대표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오전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서울지법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열린 오늘 첫 공판에서는 진 씨측 변호인이 충분한 준비를 위해 신문 연기를 요청해 피고인의 신분을 인정하는 절차만 진행했습니다.
진 씨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열린금고를 비롯해 금융기관에서 2300억여 원을 불법대출받고 i리젠트 그룹 짐 멜론 전 회장 등과 함께 리젠트증권 주가를 조작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구속 기소됐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0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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