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가출한 여중생들을 유흥업소에 취업시켜주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로 서울 풍납동 19살 장 모군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군등은 지난달말부터 서울 모 여중 2학년 15살 한모양등 4명을 서울시내 16개 단란주점에 시간제 접대부로 소개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5백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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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윤락알선하고 소개비 받은 10대 영장
입력 1999.03.18 (09:26)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가출한 여중생들을 유흥업소에 취업시켜주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로 서울 풍납동 19살 장 모군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군등은 지난달말부터 서울 모 여중 2학년 15살 한모양등 4명을 서울시내 16개 단란주점에 시간제 접대부로 소개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5백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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