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후배를 생매장해 살해하고 현금과 차량 등을 빼앗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34살 윤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 달 20일 동네 후배 30살 박 모씨를 경기도 시흥시 정황동 야산으로 유인한 뒤 현금 100만원과 신용카드, 승용차 등 모두 1300여 만원 상당을 빼앗고 미리 준비한 비닐 테이프 등으로 손발을 묶어 생매장해 살해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윤 씨 등은 경마와 카드 도박을 하며 재산을 탕진하게 되자 평소 돈이 많다고 자랑하던 동네 후배 박 씨를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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