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공채시험을 통해 신입사원 7명을 선발했습니다.
오늘 최종 확정된 신입사원은 경기부 3명,홍보팀 2명,국제부와 기술연구부 각각 1명씩 모두 7명입니다.
한편 오늘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 가운데 60년대 축구대표팀의 주공격수였던 조윤옥씨의 아들 조준헌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축구협회 공채 시험에는 모두 509명이 응시해 경쟁율이 73대 1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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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공채로 신입사원 7명 채용
입력 2001.01.11 (17:10)
단신뉴스
대한축구협회가 공채시험을 통해 신입사원 7명을 선발했습니다.
오늘 최종 확정된 신입사원은 경기부 3명,홍보팀 2명,국제부와 기술연구부 각각 1명씩 모두 7명입니다.
한편 오늘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 가운데 60년대 축구대표팀의 주공격수였던 조윤옥씨의 아들 조준헌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축구협회 공채 시험에는 모두 509명이 응시해 경쟁율이 73대 1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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