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티터널 안에서 시내버스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43살 이 모씨 등 5명이 다치고 공주에서 대전방향 차량 통행이 2시간여 동안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터널안 빙판진 부분에 멈춰서 있는 승용차를 피해 급정거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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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터널안 3중 추돌 5명 부상
입력 2001.01.11 (17:24)
단신뉴스
오늘 낮 1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티터널 안에서 시내버스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43살 이 모씨 등 5명이 다치고 공주에서 대전방향 차량 통행이 2시간여 동안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터널안 빙판진 부분에 멈춰서 있는 승용차를 피해 급정거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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