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오늘 저녁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클럽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갖고 총무에 강신철 경향신문 논설위원실장을, 감사에 홍성규 KBS시청자센터장을 선임하는 등 제 48대 임원 14명을 선임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지리산의 반달곰 서식을 특종보도한 진주MBC 취재팀이 제 18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김정일-장쩌민 베이징 회담사실을 특종보도한 중앙일보 유상철 베이징특파원이 제12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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