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만나 축구대표팀 경기력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늘 정몽준회장과 점심을 함께 하며 자신의 지도자 경험을 살려 2002년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이를위해 다음달 프로 10개구단 감독들을 차례로 만나 국내선수의 현황을 파악하고 대표선수 소집에대한 협조를 당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몽준회장은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내일 오전 울산으로 이동해 선수들과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으로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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