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 김 철 대변인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 논평을 통해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걸맞는 새로운 정치 리더십의 창출에 김 대통령이 무관심한 것으로 보여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김 대통령이 정파의 수장으로서 논리는 정연하나 국정 최고책임자로서의 관용과 금도는 보여주지 않은 점이 아쉽다면서 경제와 대북문제 등도 기존입장을 되풀이해 국민의 불안과 불만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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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당, 김 대통령 무관심 실망
입력 2001.01.11 (18:11)
단신뉴스
민국당 김 철 대변인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 논평을 통해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걸맞는 새로운 정치 리더십의 창출에 김 대통령이 무관심한 것으로 보여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김 대통령이 정파의 수장으로서 논리는 정연하나 국정 최고책임자로서의 관용과 금도는 보여주지 않은 점이 아쉽다면서 경제와 대북문제 등도 기존입장을 되풀이해 국민의 불안과 불만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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