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김중권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로부터 당무보고를 받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정치 안정이 핵심인 만큼 자민련과의 공조를 통해 정국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국안정을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중요하지만 그동안 잘 되지 않았다면서 이제부터는 자민련과의 공조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영환 민주당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오늘 주례보고에서 김중권 대표는 강삼재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해 공동여당의 공조를 바탕으로 비교섭 단체 의원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자민련과는 국정협의회와 당정협의회 등을 통해 공조를 다지겠다는 정국운영 방안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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