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한 이동국이 오늘 오후 일시 귀국했습니다.
오늘 아침 브레멘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이동국은 힘있는 독일 축구를 배워 2002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16강진출에 기여하겠다며 독일 진출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동국은 취업비자와 축구협회추천서등 독일진출을 위한 절차를 마친 뒤 오는 14일 브레멘팀의 전지훈련지인 터키로 떠날 예정입니다.
이동국은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베르더 브레멘과 6개월간 10만달러를 받는 임대형식으로 독일프로축구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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