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에 대해서 한나라당 강삼재 의원은 지난 96년 총선거를 전후해서 안기부 관계자를 만난 적도 없다며 안기부 비자금 수수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삼재 의원은 오늘 오후 자신의 지역구인 경남 마산 회원지구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법원의 확정 판결에 따라 법적 정치적 책임을 질 일이 있으면 지겠지만 현재로서는 책임질 일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삼재 의원은 또 현재 검찰수사에 대해서 자신과 야당에 대한 보복 편파수사라며 짜맞추기식 수사에는 응할 수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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