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73년 8월에 김대중 납치사건과 관련해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다나카 당시 일본총리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했었다고 일본의 한 정치인이 폭로했습니다.
기무라 히로야스 전 니가타현 의원은 문예춘추 2월호에서 김대중 사건이 발생한 후에 일본은 한국측의 책임을 묻는 등 한일관계가 극도로 악화되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기무라 씨는 당시 이병희 무임소장관이 다나카 전 총리의 자택으로 찾아가 4억엔 정도를 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