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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례부정입학생 54명 적발
    • 입력2001.01.11 (19:00)
뉴스 7 200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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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례부정입학생 54명 적발
    • 입력 2001.01.11 (19:00)
    뉴스 7
⊙앵커: 지난 97년부터 올해까지 재외국민 특례입학 부정사건으로 12개 대학에 54명이 부정입학했으며 학부모 46명 그리고 대학 관계자 1명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2부는 오늘 중간 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학부모 46명 가운데 브로커 조건희 씨에게 4만 5000달러를 주고 세 딸을 부정입학 시킨 중견 가수 김 모 씨의 부인 강정현 씨 등 학부모 8명을 구속기소하고 2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조건희 씨에게 8만불을 주고 아들을 모 대학 의대에 부정 입학시킨 학부모 문 모 씨에 대해서는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달아난 학부모 4명은 지명수배 나머지 학부모 11명은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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