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 말에 실시될 예정인 제3차 남북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과 관련해서 정부와 대한적십자사가 이북도민회 관계자들을 특별 배려하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열린 방문단 선정을 위한 1차 인선위원회를 통해 납북자와 국군포로 등 특수 이산가족은 물론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 관계자들을 상봉대상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병웅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상봉 후보자 200명 가운데 10%인 20명을 컴퓨터 추첨을 통하지 않고 특별선정하기로 했다고 전하고 이북도민회 관계자들은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한다는 측면에서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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