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후배를 생매장해 살해하고 현금과 차량 등을 빼앗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34살 윤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달 20일 동네 후배 30살 박 모 씨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야산으로 유인한 뒤 현금 100만원과 신용카드, 승용차 등 모두 1300여 만원 상당을 빼앗고 미리 준비한 비닐테이프 등으로 손발을 묶어 생매장해 살해한 혐의입니다.
후배 돈 빼앗고 생매장한 30대 검거
입력 2001.01.11 (19:00)
뉴스 7
⊙앵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후배를 생매장해 살해하고 현금과 차량 등을 빼앗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34살 윤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달 20일 동네 후배 30살 박 모 씨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야산으로 유인한 뒤 현금 100만원과 신용카드, 승용차 등 모두 1300여 만원 상당을 빼앗고 미리 준비한 비닐테이프 등으로 손발을 묶어 생매장해 살해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