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내린 폭설로 먹이를 구하지 못 하거나 조난되는 야생동물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충남 15곳 등 전국의 동물병원 230곳이 천연기념물 동물치료소로 지정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로써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다친 야생동물들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치료비는 국비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이었습니다.
동물병원 230곳, 동물 치료소로 지정
입력 2001.01.11 (19:00)
뉴스 7
⊙앵커: 최근 내린 폭설로 먹이를 구하지 못 하거나 조난되는 야생동물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충남 15곳 등 전국의 동물병원 230곳이 천연기념물 동물치료소로 지정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로써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다친 야생동물들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치료비는 국비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