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지난해 각종 결함으로 리콜조치된 차량이 54만 4000여 대에 달해 전년도에 비해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리콜조치 돼 부품교체나 수리된 차량 대수는 국산자동차가 16건, 54만 1000여 대, 수입자동차가 19건 2000여 대 등 모두 54만 4000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99년에 11만 1000여 대에 대해서 5배에 가까운 것으로 특히 국산 자동차의 급증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차종별로는 현대 화물차인 뉴포터가 배기관 덮개 불량으로 25만 5000여 대의 리콜이 이루어져 가장 많았으며 엔진오일 누유가 발생한 EF소나타가 9만 2000여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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