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들어 계속 내린 눈으로 염화칼슘 사용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제설제가 부족해 소금까지 제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밤에 2.2cm의 눈이 내리자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가 다니는 도로에 염화칼슘 3만 8000여 포대를 뿌리고 소금도 1620포대를 뿌렸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7일 하루에만 13만 7000여 포대의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등 올 겨울 들어서만 이미 37만여 포대의 염화칼슘을 사용해 잔고가 13만 7000포대에 불과하다며 소금을 제설제로 일부 대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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