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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01.11 (19:00)
뉴스 7 200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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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경제 살리기를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겠으며 법이 준수되는 강력한 정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의 서울방문을 실현할 것이며 미국 부시 행정부와의 공조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앵커: 강삼재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서가 국회에 제출되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에 찬성을 얻어야 체포동의안이 가결됩니다.
    체포동의서 처리방향과 관련 정치인 수사 상황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재외국민 특례부정입학 사건 수사 결과 54명의 학생이 부정입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들을 부정입학시킨 학부모 30명이 기소됐습니다.
    KBS가 파헤친 대규모 부정입학 사건의 검찰 처리 결과를 보도합니다.
    ⊙앵커: 운전자의 허락도 없이 무조건 실내용품을 장착하고 돈을 내라는 길거리 자동차 용품 판매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길거리 자동차용품 판매수법을 고발합니다.
    ⊙앵커: 거짓으로 주식을 사겠다고 주문을 내 투자자를 현혹시킨 증권사가 적발되었습니다.
    증권사들의 시장교란 수법과 투자자들의 피해실태를 자세히 보도합니다.
    ⊙앵커: 목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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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1.01.11 (19:00)
    뉴스 7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경제 살리기를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겠으며 법이 준수되는 강력한 정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의 서울방문을 실현할 것이며 미국 부시 행정부와의 공조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앵커: 강삼재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서가 국회에 제출되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에 찬성을 얻어야 체포동의안이 가결됩니다.
체포동의서 처리방향과 관련 정치인 수사 상황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재외국민 특례부정입학 사건 수사 결과 54명의 학생이 부정입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들을 부정입학시킨 학부모 30명이 기소됐습니다.
KBS가 파헤친 대규모 부정입학 사건의 검찰 처리 결과를 보도합니다.
⊙앵커: 운전자의 허락도 없이 무조건 실내용품을 장착하고 돈을 내라는 길거리 자동차 용품 판매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길거리 자동차용품 판매수법을 고발합니다.
⊙앵커: 거짓으로 주식을 사겠다고 주문을 내 투자자를 현혹시킨 증권사가 적발되었습니다.
증권사들의 시장교란 수법과 투자자들의 피해실태를 자세히 보도합니다.
⊙앵커: 목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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