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통행이 재개됐던 강원도 미시령 도로가 오늘 오후 4시 반부터 또다시 전면 통제됐습니다.
강원 도로관리사업소는 미시령 정상 부근에 초속 10 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계곡에 쌓여 있던 눈이 도로에 쌓이고 있어 제설작업을 위해 오후 4시 반부터 미시령 도로를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미시령 오후 4시 반 이후 전면 통제
입력 2001.01.11 (19:03)
단신뉴스
나흘만에 통행이 재개됐던 강원도 미시령 도로가 오늘 오후 4시 반부터 또다시 전면 통제됐습니다.
강원 도로관리사업소는 미시령 정상 부근에 초속 10 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계곡에 쌓여 있던 눈이 도로에 쌓이고 있어 제설작업을 위해 오후 4시 반부터 미시령 도로를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