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큰 피해를 준 `나비다드' 바이러스의 변종인 `엠마뉴엘' 바이러스가 e-메일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지난 8일부터 엠마누엘 바이러스 피해가 접수되기 시작해 오늘 오후까지 모두 140건 이상의 피해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이 바이러스가 emanuel.exe라는 실행파일을 첨부해 전파되며 감염될 경우 메일함에 보관된 모든 메일을 반복적으로 발송해 중요한 문서가 유출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emanuel.exe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을 열어보지 말고 즉각 삭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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