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오늘 공석중인 여성특위별위원회 위원장에 강기원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박지원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올해 57살인 신임 강위원장은 경기여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시 12회에 합격해 서울민사지법, 가정법원 판사에 이어 여성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박대변인은 강위원장이 법조인으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함께 여성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인지도와 친화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강위원장은 김학준인천대총장의 부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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