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급여력비율을 기준이상으로 맞추기 힘든 것으로 판단되는 현대생명과 한일생명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서면결의를 통해 두 부실 생명보험사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생명과 한일생명은 원매자가 있을 경우 매각되거나 삼신생명과 함께 정부 주도의 금융지주회사 자회사로 편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일각에서는 이들 3개 부실 생명보험사를 대한생명에 계약이전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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