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희 교육부장관이 교사들의 안이한 자세를 성토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희 교육부장관은 지난 4일 '2001 교육정책 관련 워크숍'에 참가해 교사들이 연구.교수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무능력 교사를 떠나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교육부 장관의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교원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을 내고 교육정책 비전과 교육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해야 할 자리에서 교육부 장관이 교직사회와 교원단체에 대한 성토를 했다는 사실에 개탄을 금할 길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당시 발언은 현재 학부모 등 일반 국민들이 우리 교육계를 인식 또는 비판하고 있는 것들을 지적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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