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 참전해 서로 총부리를 겨눴던 미군과 중국 인민해방군의 퇴역장병들이 지난 53년 휴전 이후 처음으로 오늘 베이징에서 만났습니다.
미군 퇴역 장병 6명과 인민해방군 출신 5명은 베이징의 중국 홍십자회총회 사무실에서 서로 만나 세계 평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만남은 중국 정부가 미국 참전장병들을 초청함으로써 이뤄졌으며, 미군 전쟁포로 실종자와 관련한 대화를 거부해왔던 중국의 태도가 전향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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