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훈춘에서 다방을 운영하던 한국인 부부가 3인조 괴한들에게 살해됐습니다.
어제 새벽 2시 반쯤 중국 길림성 훈춘시 신안가에 있는 한국인 다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주인 42살 라창환씨와 부인 36살 이승지씨가 3인조 괴한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살해됐다고 훈춘 한인회가 KBS에 전해왔습니다.
범인들은 라씨 부부를 살해하고 차를 타고 달아나다 교통사고를 내, 이 가운데 흑룡강성 출신 조선족 한 명이 중국 공안에 검거됐다고 한인회는 밝혔습니다.
중국 공안은 달아난 나머지 2명을 북한 사람으로 추정하고 내부 수배령을 내렸다고 한인회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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