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의 정부 라아니 엔리케가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탄핵 재판을 앞두고 법정증언을 피하기 위해 홍콩으로 도피했다고 필리핀 상원 간사 루트가르도 바보 의원이 밝혔습니다.
엔리케는 에스트라다 대통령과 사이에서 3명의 자녀를 둔 영화계 스타 출신으로 오는 17일 법정에 증인으로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홍콩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필리핀 검찰은 엔리케의 이같은 기만적인 행동에 대해 법정 모욕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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