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부터 서울 시내 중고차 매매시장에 소비자 도매가격 시세가 일괄적으로 공시됩니다.
서울자동차 매매사업조합은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부터 매달 소비자 도매 가격 시세를 산정해 각 사업장에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중고차 구입 가격 시세는 소비자들에게 공시돼 왔으나 중고차를 시장에 내다 팔때 적용되는 소비자 도매 가격 시세는 각 매매시장 임의대로 결정돼 왔습니다.
매매조합측은 그동안 중고차 도매가격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어 소비자들이 의구심을 갖는 경우가 많았다며 도매가격 공시로 이같은 불신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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