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이란의 테헤란을 오가는 정기 여객노선이 오는 15일부터 개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이란과의 항공회담 합의에 따라 이란 마한항공에 대해 서울-테헤란 정기여객노선을 허가해 주 1회 운항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내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는 43개사에서 44개사로 늘어났습니다.
마한항공은 매주 월요일 테헤란을 출발해 방콕을 거쳐 서울에 도착하며 같은날 밤 10시 반에 서울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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