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중앙회는 인사개혁을 통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서울지역 본부장과 시,군 지부장 등 모두 29개 보직에 대해 사내 공모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이달중에 보직공모 심사위원회를 발족해 후보자 신청을 받은 뒤 자체 심사를 거쳐 올해 첫 정기인사에 사내공모결과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이번 보직 공모가 창립이래 최대 규모라며 백 29개 지점을 관리하는 서울지역 본부장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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