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물가가 두달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전달에 비해 각각 0.4%와 0.1% 하락했던 서울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12월에는 전달에 비해 0.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상승한 것은 프로판가스 6.7%, 전기료 4.7%, 휘발유 2.1% 등 30개 품목의 요금이 오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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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가 2달만에 상승세 반전
입력 2001.01.11 (22:02)
단신뉴스
서울의 물가가 두달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전달에 비해 각각 0.4%와 0.1% 하락했던 서울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12월에는 전달에 비해 0.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상승한 것은 프로판가스 6.7%, 전기료 4.7%, 휘발유 2.1% 등 30개 품목의 요금이 오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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